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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수봉 [0]
    작성자 환호아빠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3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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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봉산 [2]

    작성자 환호아빠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45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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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태산 환종주 20210725080458gpx [6]
    산행일 7월25일
    오늘은 진안 덕태산에 다녀왔습니다. 신나게 한바퀴 돌았습니다.
    코스는 점전폭포 주변에 파킹하고 덕태산을 먼저 오른 후 
    능선을 따라 시루봉 삿갓봉 선각산 투구봉 점전폭포로
    마무리 되는 환종주 코스입니다.
    산행을 마무리하고 보니 반대코스도 완전 데갈코마니입니다
    처음부터 1.5Km이상 정상까지 한시간 정도 급하게 오릅니다.
    덕태산정상에서 보는 주변그림이 좋습니다.
    투구봉까지 이어지는 가야할 능선이 모두 보입니다.
    다만 한여름인지라 덕태산 정상에서 시루봉까지 
    장신의 조릿대구간이 많아 산행시야가 많이 불편합니다.
    발밑에서 뱀구경을 한 번 했네요. 에구궁... 놀래라...
    시루봉 삿갓봉 선각산 투구봉 모두에서 
    탁트인 덕태산과 주변 풍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투구봉에서는 마이산을 숨은그림 찾듯 
    볼 수 있는 재미도 있습니다
    투구봉에서 점전폭포구간도 비교적 급하게 떨어집니다
    조심해야합니다
    주능선길이 전반적으로 오르내림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산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산행을 무사히 했습니다.
    작성자 모험보다안전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56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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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원-월광수변공원-대곡2소공원3-대곡2소공원1-대곡 [0]

    작성자 순간순간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2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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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재-햇댓등-두타산-청옥산-연칠성령-고적대-갈미봉-상월산 [3]

    작성자 주말엔 흐니랑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63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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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덕지맥5구간 [0]

    작성자 더 좋아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44 추천 2
  • 괴산 칠보산20210728094909gpx [1]
    작성자 vyjang@naver.com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20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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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 20210724 [3]
    지난주 못간 지리산으로 아들과 출발!!
    곰탕과 세찬바람, 멋진 연하선경도 제대로 못보고, 야생화만 겁나게 보고옴, 아쉬움이 많은 산행!!
    백무동-한신계곡-세석-촛대봉-연하봉-장터목-제석봉-천왕봉-로타리-순두류
    40분 기다렸다 버스타고 중산리 입구로 이동.
    종주팀 버스로 화엄사, 성삼재들렀다가 백무동에서 출발. 장터목으로 바로 가기엔 너무 짧고, 주능선과 연하선경을 보기위해 한신계곡 세석코스로 출발!
    능선에서 일출은 출발부터 글렀고, 거의 7부능선까지 깜깜하고, 그렇다고 별들도 안보이고, 계곡의 우렁찬 물소리와 희미하지만 멋지고 웅장해 보이는 계곡과 폭포, 야생화들 보면서 세석까지 한신계곡 따라서 오름길 6.5km를 가다 쉬었다 반복하며 가본다. 오름길 뒤돌아본 북쪽의 멋진 산그리메가 주능선에서의 더 멋진 풍경을 기대하면서, 마지막 1km는 된비알이 아주 욕나온다. 겨우 능선도착, ㅎㅎ 하지만 곰탕이다. 세석평전의 푸근함과 이쁜 야생화들 뿐이다.
    아들 지리산 처음이라 제대로 멋진모습 보여주고 싶었는데 아쉽다. 담에 또 와야할 듯. 집사람표 유부초밥과 수박으로 세석에서 아침을 먹는데 바람이 심하게 불어 추워서 바람막이을 입는다. 이 뜨거운 여름에 역시 지리산은 다르다. 볼건 다채롭게 핀 야생화들 뿐이다.
    주능선 천왕봉 가는길도 곰탕이라 풍경은 거의 못보고, 연하선경은 아예 보지도 못하고, 화장봉 지나 연하봉 오름길과 장터목 더착즘 아주 잠깐 하늘이 열렸을 뿐 이후 세찬 바람과 곰탕, 야생화들만 신나게 본다. 지리지리 복도 읍다.
    잠을 못자서 피곤한지 아들이 자주 쉬어가자하고, ㅎㅎ 화장봉에선 돌바닥에 아예 드러 눕는다. 담엔 새벽산행은 하지 말아야 겠다.
    꾸역꾸역 제석봉, 천왕봉 가는길도 곰탕에 주목들과 바람에 흔들리는 야생화 군락이 힘든 오름길 한길 희망이고, 천왕봉 오름길은 왜 이리도 힘든지!!
    다행히 장상 인증줄은 형제봉 보다 짧다. 아주아주 반가운 예전 같이 산에 다녔던 산악회형님을 여기서 뵙다니!!    예전모습 그대로시다!! 많이 반가웠습니다!
    짧은 인연을 뒤로하고 하산길로, 버스시간은 무지막지 많이 남아 대원사로 하산해도 충분하지만, ㅎㅎ 아들도 나도 멀리가긴 싫어 바로 중산리로, 오타리 대피소에서 다시 고민후에 더 짧고 편한다는 순두류로 하산한다. 짧지만 하신길은 언제나 지리하다.
    세석, 주능선 오름길 뒤돌아서 보이는 산그리메
    드뎌 세석, 곰탕에 이쁜 야생화들만
    주능선 장터목 가는길, 촛대봉..
    잠을못자 드러 눕는 아들
    장터목 가는길 아주 잠깐 열린하늘
    제석 천왕봉이 운무에 쌓여있고
    장터목~제석, 천왕봉 가는길
    드뎌 찬왕봉, 오름길이 너무 힘들다.
    천왕봉~로타리대피소 하산길
    아빠 무릎아파요. 천천히 가요!! ㅎㅎ
    로타리대피소~순두류 하산길
    버스로 집으로 돌아가며 이쁜 하늘
    작성자 매탄 불나방 작성일 2021.07.26 조회수 58 추천 6
  • 제주 사려니숲길 [2]
    작성자 ⛰너나우리 작성일 2021.07.28 조회수 2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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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로봉-수락산-장군봉-중앙문화공원-건강공원-부들공원 [0]

    작성자 1608kimpro 작성일 2021.06.21 조회수 1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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